회사에서는 하루에 아메리카노를 3잔~4잔 정도 마시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에스프레소 안마신지는 1년이 약간 넘은것 같다.
각성효과를 기대하면서 마시게 되는 커피는 나의 회사생활에 필수라 생각한다.
커피를 좋아해서 주말에는 드립 커리를 마시고 있다. 1,300만원 에스프레소 머신을 살 여유는 없으니까...
커피만 마시다 보니 인생이 블랙과 브라운 톤으로 변해가는 느낌이다.
여유있는 삶을 위해서 다시 차를 마시기 위해 주문을 해 보았다.
Ahmad, Twinings, Fortnum & mason, Ronnefeldt...
전통있는 홍차 계열의 블랜드티도 좋지만, 좀 상큼하고 가벼운 과일블랜드가 필요한 요즘이다.
뭔가 인생의 달달함과 여유가 필요...
블랜드가 독특하다.
히비스커스, 핑커루트, 레몬밤, 보이차, 마테, 모링가의 조합이라니 정말 재미있다.
과일차는 뜨거운 물에 3~4분 우리면 좋다.




한잔 마시니, 향도 좋고 달달하니 좋다.
티 블랜드도 젊은 감각으로 참 잘하는 것 같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 매트블랙, 만화 속으로 들어간 듯~! (0) | 2023.07.16 |
|---|---|
| 잠실역 맛집~! 만석정~! (0) | 2023.07.16 |
| 쉑쉑버거 shake shake burgers 신림점 (0) | 2022.08.16 |
| 붕어빵에 단팥이 없다? (0) | 2021.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