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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주는 하루의 여유

먹거리? 요즘엔 이런 거 먹지~!

by Roman bold 17 2021. 2. 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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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하루에 아메리카노를 3잔~4잔 정도 마시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에스프레소 안마신지는 1년이 약간 넘은것 같다. 

각성효과를 기대하면서 마시게 되는 커피는 나의 회사생활에 필수라 생각한다.

커피를 좋아해서 주말에는 드립 커리를 마시고 있다. 1,300만원 에스프레소 머신을 살 여유는 없으니까...

 

커피만 마시다 보니 인생이 블랙과 브라운 톤으로 변해가는 느낌이다. 

 

여유있는 삶을 위해서 다시 차를 마시기 위해 주문을 해 보았다. 

Ahmad, Twinings, Fortnum & mason, Ronnefeldt...

전통있는 홍차 계열의 블랜드티도 좋지만, 좀 상큼하고 가벼운 과일블랜드가 필요한 요즘이다.

뭔가 인생의 달달함과 여유가 필요... 

 

블랜드가 독특하다.

히비스커스, 핑커루트, 레몬밤, 보이차, 마테, 모링가의 조합이라니 정말 재미있다. 

 

과일차는 뜨거운 물에 3~4분 우리면 좋다. 

 

 

한잔 마시니, 향도 좋고 달달하니 좋다. 

티 블랜드도 젊은 감각으로 참 잘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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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퓨리티 스키니티, 30개, 1.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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