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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투자를 해야할때?

재테크 (investment technology)

by Roman bold 17 2021. 2. 1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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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시기 판단의 근거?

난 금융권 종사자는 아니지만,

평범한 급여생활로서 투자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금융권 종사자 이상으로 절실하다. 

 

주변 여러 경로를 통해서 투자상품의 권유를 받는다. 

금융권상품 이던 비금융상품 이던 경제상화의 지표를 잘 보고 판단해야 한다. 

 

투자 판단의 가장 큰 근거는 경제 사이클이다. 

앙드레 코스탈로니의 달걀

유럽의 성공적인 투자가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달걀 모형’을 기초 시장의 투자 강도를 점검해 본다, 

시장의 상승국면과 하락국면의 사이클을 금리와 통화 유동성을 보고 사이클을 그려보면 되는것이다.  

예금, 채권, 주식, 부동산 등의  모든 시장에 대입해 보고 점검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표적인 항목인 통화유동성을 살펴 보자. 

 

통화량이란?

통화량=민간보유 현금통화(currency in circulation) + 일반은행의 요구불예금(demand deposits)

 

한국은행이 공급한 본원통화를 금융기관(일반은행, 특수은행, 상호저축은행, 증권가, 보험회사 및 각종 금융보조기관 등)에 대출을 해주거나, 금융기관이 보유한 외환을 애입하여 한국은행의 원화를 빌려준다. 금융기관은 지급준비금으로 보유하고, 나머지는 민간에 대출하거나 민간이 가지고 있는 유가증권을 매입매입한다. 민간에 대출한 자금은 다시 금융기관에 예금으로 돌아온다. 금융기관은 예금의 일부를 지급준비금으로 보유하고 나머지 금액을 다시 민간에 대출한다. 이러한 과정의 무한반복으로 본원통화보다 훨씬 큰 규모의 통화가 생겨나며, 이러한 현상을 통화량 증가라고 한다.

 

금융상품의 유동성을 기준으로 협의통화(M1)와 광의통화(M2)로 나뉜다.

협의통화(M1) : 현금저장 성격의 수시입출금식 저축성 예금류 인 요구불예금

광의통화(M2) : 다소 현금화 하기 어려운 2년 미만의 정기예적금, 수익증권, 증권금융 예수금등의 금융상품, 정기예적금, 수익증권, 증권금융 예수금 등이 있다.

  • 미디어에 거론되는 통화량은 광의통화(M2)를 뜻한다.

 

통화량 추이

통화량은 2018 6.7%, 2019 7.9% 증가 하였으며, 2020 11월 전년동월대비 9.4% 증가로 통화량 증가로 인한 유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유동성 증가는 자산가치의 영향을 줄 것이다. 화폐가치의 하락으로 인플레이션에서 눈을 떼어서는 안되며, 주식과 부동산의 가격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

한국은행이 1.25%였던 기준금리를 2020년 3월, 5월 각각 0.75%, 0.5%로 인하했고, 유동성을 늘리는 통화정책을 펼쳤다고 볼 수 있다.

 

자~! 자신의 급여 인상율과 전년도월대비 통화량 증가량 그리고 기준금리를 보자~!

모든 투자에는 Risk가 따른다. 하지만 위와 같은 상황 속에서 투자를 하지 않는것이 더 큰 Risk가 아닐까? 

 

주식의 시대 투자의 자세:조바심 내지 않고 시장의 기회를 잡는 법, 페이지2북스, 9791190977098, 김동환,김한진,윤지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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