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표는 은행연합회 사이트 자료를 인용하였다.
등급별로 순위 조정을 해서 정리해 보았다.

등급별로 금리차가 있으나 2020년 1월 기준 케이뱅크은행 한국시티은행이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은행은 공공기관 아니다. 시중은행은 돈을 매개로 영업중인 기업일뿐이며, 은행원은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단순 회사원일 뿐이다. 손님의 입장보다는 본인이 속한 회사의 상품판매에 목표를 갖고 얘기를 한다.
대출원금이 크기 때문에 0.1%가 매월 몇 만원에서 수십만원이 년으로는 수백만원의 차이가 날수도 있기 때문에 다음 항목을 먼저 생각해 보자.
1. 은행별 제공 금리를 먼저 살펴본다.
2. 부중에서 연봉이 높은 쪽으로 신청한다.
3. 대기업이나 공무원의 직업을 갖고 있는 분이 더 낮은 금리로 대출이 가능합니다.
대출대상 대비하여 대출액의 비율.
예) LTV 40% : 아파트 값이 1억이라면, 4천만 원까지 대출
LTV는 대출 전 확인이 필요하며 주택의 가격과 지역에 따른 다르다.
수입(급여 및 사업소득) 대비 부체의 비율을 말한다.
예) DTI 40% : 연봉의 40%까지 대출원리금 상환할 수 있음.
연소득 4천만원 경우 대출원금 40%인 1,600만원의 원리금상환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다시 말해서 대출원금+이자의 합이 1,600만으로 대출원금과 상환기간을 정하면 된다는 것이다. (대출원금 1억원 / 연이율 5% / 20년납의 경우 원리금이 780만원)
자신의 총부채 (주택담보대출원리금, 학자금 대출, 마이너스 대출, 자동차 할부, 전세자금대출, 카드론 등 모든 대출)과 수입의 일정 비율(%)까지 대출.
정부규제강화로 일정비율이 수시로 정책 발표로 조정이 되고 있으니 매월 확인해 봐야 한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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